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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솔직히

쫄보겁쟁이 |2025.04.13 19:37
조회 307 |추천 4
나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항상 눈에띄는 사람이더라ㅜㅜㅜ
그래서 아팠어ㅠㅠ맨날 눈물 흘리고 힘들어했어
내가 관종이였으면 좋았겠지
근데 난 소심해서 관심거부자야
나는 유명세가 지긋지긋해ㅜㅜㅜ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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