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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 과정

시쓰는카리나2025.04.14 15:12
조회 48추천 0


날 사랑해주는 넌 꽃처럼 날 이뻐했다
날 사랑해주는 넌 껌딱지 마냥 평생을 함께하자고 했다
날 사랑해주는 넌 엄마처럼 나에게 모든것을 해줄려했다

날 좋아해주는 넌 나와 사소한일로 다투었다
날 좋아해주는 넌 무언가 변했다
날 좋아해주는 넌 날 매미 처럼 매일을 울게 만들었다

나만 사랑하는 넌 언제나 바람 처럼 떠날려 했다
나만 사랑하는 널 내가 잡고만 있었다
나만 사랑하는 난 그런 너에게 사랑받기 위해 날 버렸다

결국 상처만 주고 넌 떠났다
그래도 난 아직도 사랑한다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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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04.14 19:38
막판 대규모 단일화 후 부정선거로 한동훈을 대통령 만들 계획인 북한간첩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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