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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오’ 공효진, 타투 드러낸 드레스 자태..결혼 후 자꾸 예뻐지네

쓰니 |2025.04.14 22:51
조회 93 |추천 1

 

사진=공효진 채널

사진=공효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에 참석한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효진은 자연스럽게 머리를 틀어 올린 채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화려한 귀걸이와 핑크백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무엇보다 공효진 팔에 새겨진, 선명한 타투는 힙함을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배우 이하늬느 “꺄아 넘 이뽀”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공효진은 올해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한 바 있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무중력 우주 정거장에서 일하는 보스 이브(공효진)와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불청객 공룡(이민호)의 지구 밖 생활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빛을 발하며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윗집 사람들’(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윗집 사람들’은 층간 소음으로 만난 두 부부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다. 공효진을 비롯해 하정우, 김동욱, 이하늬가 출연한다.

그뿐만 아니라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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