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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빠진 자리에 새 얼굴 포착, 바다 “이 사진 있었네” 다정 뿜뿜

쓰니 |2025.04.15 08:02
조회 86 |추천 0

 사진=바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S.E.S. 바다, 유진이 아이키와의 다정한 사진을 공유했다.

바다는 4월 14일 소셜미디어에 "#아이키 #바다 #유진 #이사진#있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 슈는 아이키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좋잖아요" "이 누나들 방부제만 먹고사나.. 요정이 애낳고 사는것도 황당한데 1도 안늙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E.S.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의 처벌을 받았다. 자숙 기간을 가진 슈는 2022년 4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로 복귀했으며 복귀 방송에 S.E.S 멤버인 유진, 바다도 동반 출연해 변치 않는 우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슈가 개인방송을 하며 노출 의상을 입는 등 자극적인 주제로 구설에 오르자 바다는 자제할 것을 요청했고 두 사람 사이는 급격히 멀어졌다고. 바다는 당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슈를 아끼는 마음에 '언니로서 이건 아니다' 조언을 했는데 이런 쓴소리가 불편했는지 거리를 두는 것 같다", "더 늦기 전에 너를 찾아 꼭 돌아오길 바란다"고 진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슈는 2010년 프로 농구 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둔 엄마이기도 한데, 2022년 슈 임효성 부부가 별거하던 중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으나 슈의 측근은 "항간에 떠도는 별거설 및 이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슈가 방송이나 매체 등에 남편과 아이들이 공개되거나 언급되는 걸 원치 않았을 뿐"이라 해명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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