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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이 이상한건지 봐줘

고등학교 친구들 무리가 있는데
지금은 그 친구들이랑 연락을 하고 있지않긴해
근데 나의 생각에 대해서 묻고 싶어서

집이 아버지가 안계시고 어머니랑만 살고 언니랑 사는 친구가 있어 항상 그 친구는 자기 부모님 원망 하고 그런 쪽에 조금 어두우면이 살짝 있어 그리고 남들 부모랑 우리 부모랑 다르다. 그런 이야기도 많이 하거든.

그런데 한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 직장 취업을 어떻게 해야 되나 이야기 하다가 나 나중에 돈 벌어서 가게 차리고 싶다 요식업 하고 싶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

그리고 실제로 그친구가 제빵을 배우고 있었는데 정말 우리 친구들이 먹어도 너무 맛있는 거야. 그래서 진짜 이길로 나가도 될 거 같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거든.

그럼 보통 친구들은 옆에서 야 그러면은 너의 꿈을 응원 할게 잘 해 봐 뭐 이런 식으로 답변 하잖아

그런데 한 친구가 하는 말이 야 내가 돈 낼테니까 너 거기서 일해라
라고 말 하던지 이게 한두번이 아니야 매번 그친구가 그렇게 할 때마다 내가 돈 줄테니까 너가 일해 이거 친구 무시하는 거 아니야 아무리 장난이라고 해도?

그리고 어떤 한 친구는 주부였어 그런데 그 주부그 주부 친구가 나는 애기 다 키우면 뭐 해먹고 살아야 되나 그런데 내가 육아를 하면서 내가 아이들을 잘 본다 라는 걸 알았어 라고 이야기 하는 거야 근데 그 이야기에 대고 또 그친구가 야 나중에 나 애기낳으면 내가 돈 줄테니까 내 애 좀 봐주라 이러는 거야 이것도 좀 선 넘은 거 아니야.?


조금 또라이인거 아니야
처음에는 그친구가 어렸을 때는 되게 착했는데 이제 사회 생활 하면서 애가 너무 변했다 라는 걸 알게 되면서 걔가 너무 싫어 지는 거야. 나한테도 내가 사진 찍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 그렇다고 내가 명품을 막사 입는 것도 아니고 돈을 그렇게 팍팍 쓰는 것도 아닌데 나보고 너 요즘 좀 허세 있는 거 같다 라고 얘기를 한다던지 뭐 장난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이런 사건이 있다 보니 그게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거 같고개 인성 문제인 거 같아 내 생각에는

그리고 한 번은 우리 엄마가 유방암에 걸렸어서 내가 술 먹기 싫다고 그날에 이제는 술 좀 줄여야 되겠다 라고 얘기를 했더니 그친구가 자기도 그날 술 먹지도 않으면서 나한테 먹으라고 따르는 거야 술을 나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쌍판떼기 갈기고 싶었다라니까
내 성격상 그 면전에 다 되고 막말 하는 성격은 못돼서

내가 그친구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게 내가 좀 예민한거야?걔가 이상한 거 맞는 거야 ? 이거 말고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더 있지 어떻게 생각해?

글을 말로 쓴거라서 너무 장하고 두서 없어도 이해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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