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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연 “행주 하차 하자마자 김신영에 전화, 또래로서 슬퍼”(정희)

쓰니 |2025.04.15 13:47
조회 29 |추천 0

 하주연/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정희' 하주연이 행주의 자리를 탐냈던 야욕을 드러냈다.

4월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출연했다.

하주연은 "오늘을 얼마나 목 빠지게 기다렸는지 아냐"며 '정희' 청취자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하주연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너무 즐겁게 잘 지내고 있었다"면서 "제가 일요일에 행주씨가 하던 그 자리를 넘봤는데 이제 안 하시는 거 아니냐"고 야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신영은 "(행주가) 안 하자마자 바로 전화오더라"고 웃었다.

하주연은 "너무 슬펐겠다. 같은 또래니까 저도 슬프더라. 우리가 호랑이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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