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뛰어난 패션 센스를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4월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쥬얼리 멤버 하주연이 출연했다.
이날 하주연은 뛰어난 패션 센스를 칭찬 받자 "오늘 옷은 제 옷이지만 회색 치마는 엄마 것이다. 엄마가 젊을 때 입었던 걸 물려받았다. 엄마가 롱스커트를 많이 입으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주연은 "저희 엄마, 아버지께서 옷을 잘 입는다. 패셔니스타셨다. 그게 너무 저한테는 제일 장점이다. 감사한 부분"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신영은 "저는 옷을 자기 전에 다 꺼내놓는다. 시간을 단축하려고 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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