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가운 세탁 논쟁으로 시작된 밸런스 게임
"샤워하고 닦은 수건 바로 빤다 vs 한번 더 쓰고 빤다"
A. 샤워하고 깨끗해진 상태에서 닦은거라 바로 빨지 않는다
일단 김종국과 송지효는 이 쪽에 해당되는가봄 ㅎㅎ
B. 당연히 한번 썼음 빨아야 하는 거 아님?
놉... 일단 송지효는 바로 빨지 않고 몇번 더 쓰는 스타일
동의를 구하기 위해 회사 직원들 조사하는 송지효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들은 자의든 타의든 한번 쓰면 바로 세탁 ㄱㄱ
한번 더 쓰더라도 일단 건조한 다음에 발 닦는 용으로 사용 한다고...
절대 얼굴에 사용하진 않음
그리고 한번 사용한 수건을 재사용은 하지만 절대 얼굴은 닦지 않는다는 김종국 ㅎㅎㅎ
실제로 세수 해도 수건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ㅋㅋㅋ
그래.. 뭐 건강 관련 기사 같은데서 보니까 그렇다긴 하더라
그래서 젖은 수건은 재사용 말고 바로 세탁해줘야 된다고
그리고 그에 대응하는 김종국의 나름 일리있는 변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은근 갈리는 논쟁인가 본데
일단 나는 씻으면 수건 2개씩 쓰는데 다 젖은건 말려서 빨고 물기만 조금 묻은건 어떤 용도든 더 쓰고 빠는 타입...(대신 발수건은 철저히 분리함 ㅎㅎ)
근데 생각보다 바로 세탁하는 사람들 많은가보네??? 다들 어땡?
자취하는 직장인으로서 빨래도 주말에 몰아서 할 수밖에 없어 너무 부담되는데 그 많은 수건들 다 어떻게들 세탁한데 ㅎ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