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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아내 류이서, ‘사진 안 찍는다더니’? 현실 커플화보 비주얼

쓰니 |2025.04.15 20:20
조회 25 |추천 0
신화 전진의 아내이자 방송인 류이서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류이서는 자신의 SNS에 “사진 안 찍히려고 하더니 웬일!!”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전진과 찍은 거울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감각적인 커플룩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전진,류이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감각적인 커플룩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류이서 SNS

류이서는 베이지 재킷에 레이스 블라우스, 연청 데님 팬츠로 내추럴한 무드를 연출했다. 사진=류이서 SNS결혼 4년 차에도 여전히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사진=류이서 SNS전진은 아이보리 컬러의 꽈배기 니트 가디건에 데님 팬츠, 볼캡을 매치해 꾸안꾸 스타일을 보여줬고, 류이서는 베이지 재킷에 레이스 블라우스, 연청 데님 팬츠로 내추럴한 무드를 연출했다. 따로 또 같이, 두 사람의 톤온톤 커플룩은 마치 현실판 커플 화보를 떠올리게 했다.

특히 거울 앞에서 다소 쑥스러운 듯한 류이서의 표정과, 진지하게 카메라를 들고 있는 전진의 모습은 꾸미지 않아 더 사랑스러운 한 컷을 완성했다. 류이서의 “사진 안 찍는다더니”라는 멘트처럼, 예상치 못한 찰나의 순간이 오히려 더 감성적으로 다가왔다.

앞서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13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4’에서 감성 가득한 신혼집을 공개하며 부부의 일상을 소개했다. 넓은 창으로 자연이 한눈에 들어오는 ‘뷰 맛집’ 신혼집과 함께,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두 사람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큰 화제를 모았다.

결혼 4년 차에도 여전히 풋풋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전진·류이서 부부. 이들의 일상은 사진 한 장으로도 충분히 설렘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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