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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is 뭔들' 박보영 파격 금발 변신…1인 4역 도전까지!

쓰니 |2025.04.15 21:46
조회 51 |추천 0
박보영, 드라마 '미지의 서울'서 금발로 첫 1인 4역 도전
비운의 육상천재 유미지부터 쌍둥이 자매까지 다양한 캐릭터 연기

 


(MHN 오세나 인턴기자) 배우 박보영이 데뷔 후 첫 금발, 첫 1인 4역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을 알린다.


오는 5월 24일, 박보영은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를 비롯해 총 4명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유미지와 유미래가 서로의 삶을 바꾸며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와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를 연기하는 박보영의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유미지는 원래 육상 천재였으나 불의의 사고로 꿈의 트랙에서 내려온 후 단기 계약직의 일상에 안주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는 낙천적이고 강인한 성격을 가진 동네의 에너자이저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다. 박보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유미지의 밝고 강한 생활력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으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려온 박보영은, '미지의 서울'에서 인생의 허들을 뛰어넘고 결승점을 향해 다시 도약하는 유미지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박보영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금발 스타일링을 시도하며,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다. 박보영은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활약할 예정이다.




박보영이 선보일 비운의 육상천재 유미지는, 오는 5월 24일 첫 방영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HN DB, tvN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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