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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서예지 “악플엔 아오시X·매일지X” 거침 없는 팬소통 ‘화제’

쓰니 |2025.04.16 12:05
조회 31 |추천 0

 

서예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서예지가 거침 없는 팬소통으로 화제다.

지난 11일 서예지는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 유 버블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화끈한 발언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예지가 팬들과 소통한 내용들이 담긴 캡처본이 여러 장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서예지는 “못된 말은 무시해요”라는 팬의 톡에 “알겠다”는 답장과 함께 ‘미워하는 마음도 맑게 다스릴 때이다’라는 뜻의 한자 캡처본을 올렸다. 한자음으로는 ‘아오시X’이다.

그러면서 “못된 말하면 저거 보낼 거다”라고 경고했다. 또한 “(이런 것) 많다. 저는 화가 나면 혼자 저런 거 읽는다”면서 ‘편안함에 묻혀 발랄함에 이르다’라는 뜻의 ‘매일지X’을 추가로 보내고 “저거 욕 아니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예지는 2021년 배우 김정현과 교제할 당시 김정현에게 대본을 수정하라고 지시하는 메시지를 보내 드라마 ‘시간’ 촬영에 피해를 입혔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학교폭력 의혹, 스페인 유학 학력 위조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논란이 연이어 터지면서 활동을 중단하게 된 서예지는 지난해 6월 소속사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복귀를 알렸다. 지난해 12월엔 첫 번째 개인 팬미팅을 개최했으며, 지난 12일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2화에 출연해 연기력을 뽐냈다.

이처럼 성공적으로 복귀한 서예지의 거침 없는 소통과 대응에 멀어졌던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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