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유재석(뉴스엔DB), 솔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코미디언 유재석이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의 전시회를 응원하기 위해 진심 어린 선물을 보냈다.
솔비는 4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매 순간 진심으로 챙겨주시는 재석 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솔비(지안캐슬 제공)사진 속에는 솔비의 새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유재석이 보낸 선물이 담겼다. 유재석은 앙증 맞은 화분과 함께 "권지안 작가님 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유재석"이라고 손편지를 보냈다.
앞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 솔비를 위해 유재석이 살뜰하게 선물을 챙긴 것으로 보여, 감동을 안긴다.
한편 솔비는 오는 5월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스페이스776에서 개인전 '플라워스 프롬 헤븐(FLOWERS FROM HEAVEN)'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2023년 열린 개인전 무아멤므(MOI À MÈME)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개인전으로, 신작 30여 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