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사는 4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사진 속 화사는 일본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며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화사 소셜미디어여러 사진 속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건 파격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사진. 화사는 맨몸에 깊게 파인 브이넥 니트를 입고 허리 부분 단추를 열어 허리 라인도 뽐냈다. 마치 위 아래로 모두 브이(V) 자로 파인 듯한 의상을 연출해 수수한 카디건룩과 차별화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시크한 청바지와 회색 볼캡, 넉넉한 사이즈의 숄더백을 착용해 힙하면서도 활동성 높은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패션 센스 좋은 듯", "몸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Star'를 발매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