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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박경림, 살을 얼마나 뺀 거야? 셔츠+청바지 개강룩도 찰떡

쓰니 |2025.04.16 17:12
조회 81 |추천 0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MC 박경림이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월 15일 오전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기자간담회가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핑크색 셔츠에 노란색 조끼, 청바지를 착용하고 봄꽃 같은 패션을 선보였다. 유쾌하고 발랄한 느낌의 프로그램 성격에 맞춰 대학생처럼 풋풋한 의상을 택했는데 4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하게 상큼한 매력을 발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노란색 하이힐로 노란색 조끼와 톤을 맞추면서 뛰어난 패션 센스를 발휘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경림은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박경림은 각종 시사회, 제작발표회 현장 MC를 비롯해 쇼 뮤지컬 Again '드림하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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