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아무리 나를 고립시켜도 끄덕도 안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17 02:29
조회 808 |추천 3
잘 생각해보세요. 부산경찰이 얘 계속 고립시키고 사람들한테 비난을 하게 하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얘가 왜 끄덕도 안했을까요?
2022년 1월부터 전쟁이 난 이유는 바로 무등산 박흥숙씨 처럼 하려다가 얘가 난리부렸을텐데. 아마 그 수사주동자가 배려 없고 인정사정없는 수사를 했을텐데요?
그 무등산 박흥숙씨가 제발 제가 돈도 없는데 이 집만큼은 살려달라 했을텐데 집을 박살내서 터전을 잃어서 그 사법고시생이 사람을 죽여버렸거든요. 그런데 언론에서는 전부 박흥숙씨가 최악의 프레임을 씌우고 있는데 뻐꾸기 기자가 등장하죠?
지금은 SNS가 발달해서 그렇게 하지도 못 합니다.
어떤 50대 어른이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니 그짓 계속 해서 1등 감옥가게 했다." 그러면 반문을 하겠습니다. 1등이 감옥을 갔는데도 사과를 하면 안되나요?
그러면 이제 대한민국 NO.1이 다 죽으면 사과하나요?
그래도 사과를 하면 안되는 일이 있는가보다.
경찰관이 수사중에 애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들어 놓는게 장난같은가요? 그거 애 수십년 노력을 한방에 박살내는 짓이에요. 그러니까 애가 정신병에 걸리죠. 자살을 안한 것만 해도 다행이다. 그러면 애가 만약 인생을 비관해서 자살을 했다면 너네는 어떻게 했을껀데? 그러면 니를 도와줄려다가 애가 죽었다고 할거가? 지금 전직 대통령이 그런 변명을 되는데 변명이 먹히나? 무기징역이야.
참고로 얘는 아무리 고립을 시켜도 안 죽습니다. 왠줄아나요? 고립을 시키자고 한 주동자를 얘가 죽이게 만드는 능력이 있거든요. 혹시 제가 과대망상 같으세요? 얘는 진실만이 통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은 FM대로 안하면 거의 죽는다 보면 됩니다. 청탁 전화 한통 받으면 그 경찰관이 죽을 겁니다.
아? 또 장난 같으세요? 얘 성장과정에서 어떻게 모든 걸 한방에 뒤집는지 보세요. 그게 남한테 없은 얘만의 가장 특별한 능력입니다.
아... 혹시 부산경찰 2014년 당시 수사 중인데 기자들 역시 알고 있었다. 2016년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당시에 기자들이 생방송 중에 "ㅇㅇ이 살려야해."하면서 일부로 이름도 언급하고 그랬다.
얘는 어릴 때부터 그렇게 유명했던 애다. 뭘해도 유명했던 애다.
너네 지금 명분이 조금 부족하거든요? 지금 부터 한번 더 때리면 이제 얘는 또 세상 뒤집는다. 이제 얘는 북한과 전쟁나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