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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사이코가 밖에서 소리를 지른 명백한 이유(꼭봐라)

핵사이다발언 |2025.04.17 03:36
조회 1,973 |추천 4

"부산 경찰청에 어제 순경 한명이 총상입고 숨졌는데 니한테 미친 짓 한 놈이 일부로 총기난사해서 자살해서 총살로 죽은거다."

이 문장을 마음으로 불어넣어 준거에요.

얘 국가기관에 면접 1등하는 애라고 안했나요? 혹시 얘가 피해망상이 있어서 경찰관이 총상입고 숨졌으면 좋겠고 그러는거 같나요?

얘 이래서 밖에서 소리지른거다. 하...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아무리 정신조종하는 사람도 조금 미친거 같습니다.

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순경의 부모님들은 저한테 오셔도 되구요.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죽은 사람에게 사자 명예훼손도 하지 않습니다.

애가 이래서 터져서 밖에서 소리를 지른거네. 그런데 이제 신고가 들어오니까 경찰관은 출동을 하고 얘를 잡을려고 한거구요. 맞죠?

진짜 거짓말이 아니고 저 자신한테 칭찬을 해주고 싶구요. 제 자신에게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찰관의 그런 멋진모습과 위엄있는 모습에 제가 반성을 하는게 아니라 인간끝판왕을 봐서 내 자신한테 칭친하고 그래서 어떤 사람도 "사실은 니 같은 행운아도 없다."라는 말까지 해줬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종자도 아니구요.

지금 저 위에 도가 좀 지나쳤습니다.

이래서 글을 악의적으로 신고도 하고 그랬네요. 이거는 엄청난 인권침해에요.

참고로 저는 저 순경이 누군지도 몰라요. 뭔 주장을 하려면 신상도 알고 주장을 해야죠. 아예 모르는 것을 제가 어떻게 주장합니까? 지금 저기 절에 있는 사람들 잡혀갈거 같아요.

거기에 며칠전만해도 문재인, 추미애, 전현희, 우병우가 있었습니다. 이거 아니면 저 죽어도 됩니다.

[이 글 쓰다가 깨달아 지는게 있네요. 애 사고방식도 바른 애라는거죠? 이런 애가 집안에도 전혀 문제가 없는데 왜 이렇게 큰 사고를 낸거죠? 아마 그 치밀하게 괴롭힌 것에 대한 분노가 있었던거 같은데. 애 멋모르고 사고쳤는데 무리한 수사 하고 말도 안되는 인권침해 발언을 한거네요. 애 정신병자 다 만들어 놓고 사과는 안하고 치밀하게 괴롭히니까 큰 시고가 난거 같은데. 이런 애가 개글래 소리 듣고 그랬네.]

아 저 순경부모님. 진짜 인생을 걸고 이 변호하나 할려고 그런게 아니라 생각을 불아 넣어주는 사람이 있는데 얘가 분노를 하는 겁니다. 그 부모님 저도 분노를 일으켜서 쓰는 글입니다.

아니 진짜 왜 자신들끼리 죽는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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