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슬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병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배슬기는 4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무리했나봄"이라는 글과 함께 링거를 맞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올해 초 살해 협박에 대한 법적 대응을 알린 바 있는 만큼, 배슬기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심리섭과 결혼했다. 배슬기는 지난해 10월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배슬기 부부는 최근 살해 협박을 받고 법정 대응에 돌입했다.
배슬기의 소속사는 "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유포된 표현들은 상세히 묘사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해 가족들은 현재 일상생활을 온전히 영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수사 기관과 함께 악성 게시물 작성 및 댓글 등 유포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