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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이렇게 예쁜 아내 두고 왜? 류이서 “사진 안 찍히려 하더니 웬일”

쓰니 |2025.04.17 10:35
조회 85 |추천 0

 류이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신화 전진, 인플루언서 류이서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됐다.

류이서는 4월 1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안 찍히려고 하더니 웬일! 저녁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데이트 중인 전진 류이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진은 직접 휴대폰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는 등 사진 촬영에 적극적인 모습. 류이서는 옆에서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쁜 부부" "두 분 너무 보기 좋아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서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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