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노제/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샤이니 태민이 노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7일 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하여 확인이 다소 지연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라고 했다.
이어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 감사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태민과 노제로 추정되는 남녀가 데이트 하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백허그를 해 연인 사이를 의심받았다.
노제는 지난 2023년 태민의 백업댄서로 활동했다. 1년 만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 되자, 두 사람은 열애설 이틀 만에 부인했다.
한편 노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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