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조용히 해달랬더니 엿날린 중국인들..
ㅇㅇ
|2025.04.17 13:15
조회 17,830 |추천 81
어제 오후7시 쯤 고속터미널에서 도봉 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뒤에 어려보이는 중국인들 3명이 계속 중국어로 말했다가 깔깔 웃고 그러더라고요.
승객도 별로 없었어서 그런가 굉장히 시끄러워 2번 쳐다봤다가 조용히 말해달라고 부탁 했더니 돌아오는 말이 , 어눌한 한국말로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하라고 써놓은 곳 있어요? , 무슨 상관이에요 , 다른데 가서 앉아요 이더군요.
그러나 제가 말하고 난 후 급 조용해졌습니다. 그러다가 내릴 때 셋다 절 향해 비웃는 표정으로 엿을 날리고 제 얼굴 사진을 찍었습니다.
너무 어이없어 손이 벌벌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베플ㅇㅇ|2025.04.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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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개는 사람이 아닙니다. 해충과 동급이니 향후 이어폰 꼿고다니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뻐큐짱개는 잊으세요. 똥파리 자꾸 생각해봤자 의미없습니다
- 베플ㅎㅎ|2025.04.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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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본 예의도 모르는 것들...
- 베플남자힘내라|2025.04.1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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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벌벌 떨릴꺼까진 아닌데요? 그리고 뭘 어쩌시게요? 왜 짱깨들에게 겁을 먹어요? 엿은 오히려 쓰니가 버스내리면서 날렸어야죠.
- 베플ㅇㅇ|2025.04.1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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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대한민국도 짱깨나라될텐데 놀라긴 이르지요. 더불어짱깨당이 있는한 그꿈은 이루워질수밖에 없는구조인데 당해보고 사는것도 괜찮을듯 한국인들은 당해보지않으면 사리판단못하는 민족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