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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글+바람핀 여친 복수다짐 많관부

퐁퐁 |2025.04.17 15:51
조회 64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게 살고있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지금부터 호구병신찐따남의 두서도 없고 맞춤법도 다 틀린 찡찡글이 이어질것입니다.
가독성도 없습니다. 글쓰는 제주가 없거든요 책도 안읽었고... 
시간많거나 궁금하신분들이 보시면 딱일것 같습니다.
혹여 읽다가 불편해지실것 같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사과드립니다. 욕하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복수 방법 생각나시면 적어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저는 전형적인 호구의 남성으로 살았습니다. 누가봐도 호구
저는 개인적으로 호구들이 얕보이는거 또는 바람피는 사람들에게 먹이로 보이는 그러한 문제들은 오로지 100% 상대방의 문제라고는 생각 안하려고 합니다. 분명 제가 이런일을 자주 겪는건 저에게 큰 문제가 있어서겠죠???
나쁜 생각으로 생각해보면 사실 저도 알고있습니다. 호구+착해빠진+덤덤한사람+지갑을 잘 여는사람은 매력이 없고 이용해먹기 아주 ~ 좋다는것을요.
저는 지금 하고있는 연애까지 합쳐서 총 8번의 연애를 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적다고 할수있는 횟수라 생각합니다.
8번의 연애중 첫사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비용이라던가 또는 챙겨야할것 이벤트 등등 제가 자의적으로 주제에 비해 과하게 챙겼던것 같습니다. 돈이없을땐 대출이라도 받아서 또는 내가 살것 입을것 먹을것을 아껴가며 상대방을 챙긴것같습니다 물론 상대방이 그렇게 요구를 한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의 방식이 잘못되었는지 대부분의 상대방은 당연하듯이 요구를 해오더군요.
호구라고 했던건 항상 저만 놓으면 끝나는 연애 나만 아쉬워하는 연애만 해왔기 때문입니다.
항상 상대방은 쉽게 쉽게 헤어지자고 말을 하고 이럴거면 헤어지자 하더군요
8번의 연애중 3번의 바람을 겪었습니다. 제가 사람보는 눈이 참 없나봅니다.
참고로 저는 여사친은 있으나 연애중일땐 절대로 만나지도 연락하지도 않으며 카톡 인스타 각종 sns에 연애하는 티를 내며 (상대방의 동의가 있을경우에만 합니다.)
위의 경우는 피해의식이 맞으며 지금까지 겪은 3번의 바람녀들의 공통점은 주변 남사친+전남친들에게 현남친의 존재를 숨기려고 합니다. 보통 둘중하나는 일말의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을수 있거든요 ㅋ
그러기에 저는 최대한 공개합니다. 이부분은 저의 피해의식에서 비롯된것이기 때문에 질타를 받아도 상관없습니다.
연락은 잠에 들지 않는한 항상 칼답이며 게임도 안하고 술도 안마시며 친구도 안만나는 극한의 집돌이입니다. 담배도 안하고 술도 안마십니다. 그렇다고 잠수를 타거나 회피형도 아니며 개인적인 시간도 딱히 필요하지 않은 타입입니다. 욕을 안하며 말투또한 느리고 다정합니다.평소에 성격이 나무늘보같이 급하지 않고 침착하게 그리고 성격이 좋다 넉살좋다 라는 이야기도 듣습니다.
좋은게 좋다고 상대방이 실수해도 저를 화나게해도 특별하게 화를 내지도 않으며 좋게 해결하려는 타입이라 대부분 봐주기도 하구요.. 그래서 6번의 연애중 마지막을 제외하곤 단 한번도 싸운적이 없던것 같아요. 마지막 연애는 뭐.. 자꾸 본인이 잘못해놓고 저에게 뒤집어 씌우더라구요. 술먹고 연락두절인데 저는 이미 카톡을 봐서 알고있습니다. 전남친을 만나러 간것을요. 그러고는 연락두절이라 뭐라고하면 못믿네 남자들 다 똑같네 이러면서 오히려 저의 잘못인것처럼 뭐라고 하길래 몇번 싸웠습니다. 
이성 문제야 뭐.. 바람이 아닌 연애에서는 상대방이 이성친구가 있을수도 그리고 사회활동을 할수도 있기에 항상 믿고 흔쾌히 보내줬고 연락도 항상 기다렸죠 그러거나 더 빠르게 보고싶어서 제가 픽업하러 가기도 했구요.

뭐 바람은 언제나 항상 똑같습니다. 같이 있는데 연락온 사람은 남자
전화가 오면 당황하며 끊고 카톡이 오면 응 별거아니야 ~ 라고 무시하는 
전형적인 패턴들 왜 그리 다 똑같은지...
처음엔 아니라고 아니라고 믿었지만 대부분 결과는 똑같네요.
1번째 바람은 자꾸 술마실때 다른 남자가 본인에게 찝쩍거리는 썰을 자랑처럼 이야기하더니
그 남자랑 잠자리후 자다가 저의 전화를 다른 남자가 받았더군요. 뭐 그렇게 됐습니다.
2번째 바람 또한 술마시다가 헌팅하고 헌팅남과 연락하다며 파트너로 지내다가 저에게 걸렸습니다.
3번째 바람이 최근이네요 ㅎㅎㅎ
아 참고로 모든 바람은 제가 잘못한게 맞습니다.
제가 무려 소름돋게도 카톡을 몰래 봤다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죄입니다. 1,2,3번 모두 동일하게 저에게 걸렸고 두고보던 도중에 문제를 터트렸었죠. 처음엔 봐주고싶을만큼 이미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당하고도 이러는 제가 너무 병신같아요 ㅋㅋㅋㅋ아 물론 의심이 없던 연애에는 본적도 보려고도 안했습니다. 3번빼고 전부 본적이 없습니다. 상대방이 하는 말은 거짓말이 아니기에 다 앞뒤 상황이 맞거나 연락이 되었거든요.
의심할 상황들이 많았고 저는 의심을 가졌습니다. 대부분 상황들이 앞뒤가 안맞고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카톡을 몰래 봤으나 역시는 역시였습니다.
3번째 또한 놀라웠어요.
저와 썸을탈때부터 이미 다른남자 2명과 썸을 타고 있더라구요?
더 놀라운점은 그게 끝이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저를 제외하고 썸남 2명 그리고 전남친 3명들
총 5명과 연락하고 있었어요.
그중 한명은 파트너 마냥 몇년간 가끔씩 자리를 가졌더라구요. 대화에 확실하게 표현되어있었어요.

제가 무슨 죄를 졌기에 이러한 연애들만 했었을까요? 분명우린 결혼을 전제로 만나며 미래의 결혼식에 대해 상세하게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니즈가 맞았고 이대로 잘 연애해서 결혼하자 였는데... 지금 반년째 사귀면서 같이 동거중에 있습니다.
참 진짜 너무 세상이 원망스러워요... 저는 살면서 흔하디 흔한 남자들의 나쁜짓같은 유흥 술 도우미 퇴폐업소 클럽 안읽씹 여사친문제들을 해본적도 가져본적도 없습니다. 술도 1년에 3~4번 마실까 말까 하구요. 직장 회식 또한 하지않습니다. 담배도 안피구요. 

ㅎㅎ너무 억울하네요 sns에서 나쁜 여성들의 예시?를 같이 보며 분노하며 이야기했던 저와 공감하던 여친의 모습이 너무 역겹습니다. 본인은 아직도 그러고 있거든요. 
히스테리 부리고 힘든척 쉰다며 전남친 만나고오기
가족팔고 전남친 만나고오기
여자인친구라고 거짓말치고 전남친 또는 남사친만나고오기
저는 그래서 나름의 복수를 하려고 합니다.
저의 인생을 갈아서 지금 여친의 인생도 갈아버리려구요.
지금 여친은 모를거에요 제가 모든것을 다 알고있는지
지금 만난지 200일쯤인데 제가 80일차때부터 모든것을 알고있다는 그 사실을요
이대로 결혼직전까지 동거하며 서로의 인생을 갈아버릴것입니다.
참 불편한 현실이겠지만 현여친은 30대 중반이 되어서도 모은돈도 없고 최저임금 받으면서
나이를 먹은 아줌마가 되었기때문에 결혼시장에서의 가치는 매우 떨어지겠죠 
저는 30대 중반 후반이되어도 결혼에 아무 문제없게 
돈도 많이 모아두고 경력도 짧지않으며 좋은직장에 다니고있습니다.
여친은 머리도 나쁘고 경력도 짧으며 흙수저 거든요. 결혼할때 집도 사주고 그리 힘들다던 직장도 그만두게 해서 같이 지내려 했었습니다. 서로 자녀가질생각도 없었구요.
능력자분들이 많아서 많이 부끄럽지만 모은돈은 약 2억이며 월 세후 700정도는 벌고있습니다.
지방에 살고있기때문에 2억+부모님의 지원약속한 2억 하면 30평대 집은 무조건 가능하거든요.
저는 헤어지는거 보다 그냥 저도 나쁘게 살렵니다.
히스테리 부리는 파트너 그리고 나 말고 다른 남자파트너가 있는 파트너 정도로 생각하고
잘해주면서 매일 잠자리를 가질겁니다. 딱 성욕푸는 정도로요.

sns 보다가 좋은 글이 있더라구요 저의 처참하고 갈기갈기 찢어져버린 마음을 그대로 표현할수 있는 글이요. 

너에게 바친 내 열정,사랑,헌신들이 처참히 밟혀져서 내인생의 한 부분을 도려내고 싶을 정도로 괴로운 순간들을 이겨내고 있는 나에게 너는 평생 용서받을 생각도 하지말고 후회하며 살길 바란다.

우연하게 내 글을 보고 너가 찔려서 무서웠으면 좋겠다. 뭐지 묘하게 나랑 닮은 글인데 뭐지?
라고 생각하면서 불안하고 두려웠으면 좋겠어
내가 일부로 사실과 조금씩 다르게 내용을 조금씩 바꿨거든
너 나한테 꽃받던날 다른 남자 ㅈ잡고 흔들었던데 ㅋㅋㅋ
그렇게 매일해도 더 하고싶어? 이 짐승같은 ㄴ아?
내가 가다실9가를 너한테 내가 성병 옮을까봐 맞은거야 감동을 쳐받고있네 개 띨띨한게 ㅋㅋㅋ
나는 이대로 너가 나에게 부리는 히스테리들 그리고 모든 문제를 다 참고 견디면서 최소 5~7년을 너랑 연애할거야 ^^ 결혼걱정 없는 파트너다 생각하고 만나려니까 마음이 편하더라 내 인생이 갈리더라도 너의 청춘을 내가 다 갈아줄게 나중에 능력도 없는 30대 후반 아줌마가 되었을때 결혼식 예약까지 다 하고 내가 위약금을 내서라도 마지막에 취소하구서 잠수타고 너의 짐을 내보낸후 따로 이사갈 계획이야 너가 꼭 힘들고 마음이 너무 너무 아파서 생을 마감했으면 좋겠다 ^^ 

이상 징징글+두서없는글+복수다짐글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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