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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달고 사는 악플러들의 생활의 문제점

천주교의민단 |2025.04.18 04:42
조회 31 |추천 1
시기심이 자랄 위험이 높다그것이 지나쳐 가면 병적인 시기심이 되는 과정에 협력하는자기 안의 악마가 자랄 것이다.그것은 현재 괴롭히고 있는 일부 사람들에게만 작동하지 않고결국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하게 될 것이다.그런데 그 중에는 인내력에 한계를 보여그 악플 습관에 대한 응징과 제재를 하려고 나서는 사람들이 나오게 된다.이를 의도적으로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도악플을 작성하는 생활 동안 일정한 기간을 넘어 임계점을 넘는 수준에서그 습관이 형성되어 있다면, 이제는 그것을 감추어 가게 될 때에는의사 소통 구조가 한 번 뒤틀려 버리기 시작할 것이다.그것은 꾸준한 대화와 설득에도 불구하고 문제 상황의 본질을 늘 왜곡하는 사람이 되어주변에 꼰대가 되면 주변을 다 괴롭혀 놓아 그 사람에 대한 주변의 인식은 나쁜 방향으로 달라져가고 그 결과는 그 사람에게 치명적으로 될 것이다.그 사람의 인생 전체는 크게 파괴될 것이다.그 사람은 그런 습관으로 늘 위험에 처하는 일들이 주변에 도사리고 있게 된다.그 사람은 자기가 언제 멸망할지 모르는 환경에서 살아가게 된다.그것이 성당에 다니면서 꾸준히 고해성사를 보고 바른 길로 가도록 어린이 시절부터자라나는 것이 보다 나은 현실적인 선택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수 밖에는 없게 된다깨닫지 못한다면 완전히 인생이 파괴되어 있게 된다. 수많은 재산에도 불행한 가정, 드높은 사회적 지위에도 사람들의 경멸을 모으게 되고, 이완용은 재산도 많아졌고 사회적 지위도 높였으나, 그 누구도 이완용을 존경하지 않는다. 역사에서 이완용은 완전히 패배했다. 그것은그 이후에 하느님 법정에서 다루어져 이완용은 지옥에 가 있게 된다. 부가 그 사람의 구원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명약관화한데, 그것은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는 것이 평상시 우리가 우리 주변을 관찰하여 볼 때 그런 그들의 추락은 집회 42,24 관점에서 지극히자연스러운 일일 것 같다. 따라서 그런 전개를 사회학적 상상력을 통하여 간단히 예측할 수 있기때문에 그 죄를 뉘우칠 것을 권고하는 것이다. 가톨릭 신앙은 분명히 신앙의 진리로써, 그 말은 다시 말해서 삶을 살아가는 동안 이 기준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곧 최종적으로 언제나 자기 삶을 파괴하여 결과적으로 영혼의 파괴가 되는 지옥벌이 죽은 다음에 있을 것이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점에서 늘 일관성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는 것을 통찰하는 것은 우둔한 우리에게 지혜를 더해주고 있다고 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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