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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경사 났다 “노산 임신당뇨 고생, 정상 수치 찾았습니다”

쓰니 |2025.04.18 08:22
조회 108 |추천 0

 김송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김송이 건강 회복 근황을 알렸다.

김송은 4월 17일 소셜미디어에 "제가요 작년 10월에 광진구청에서 대사증후군 검사받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더 올랐고 노산에 임신당뇨로 고생하고 출산 후 공복혈당이 높았는데요 (성인당뇨로 갈 수 있다고 조심하라고)"라고 입을 열었다.

김송 소셜 계정 캡처

그는 "6개월이 지난 오늘 아침에 가서 검사받았는데 뜻밖의 결과에 저도 직원분도 놀랐어요!! 혈당과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다 정상수치로 내려갔다는 결과요"라고 이야기했다.

김송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넘 기뻐서 여기 저기 막 알렸어요"라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03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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