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수술하신거면 찾아뵙는게 맞는거지. 역지사지가 그렇게 안되나? 장인어른 암 수술하고 퇴원했는데 사위가 곧. 뵐건데 뭐하러가냐 하면 와이프 기분은 참 좋겠네? 여자가 너무 생각이 짧고, 인성이 쓰레기임. 명절에는 큰집 들렀다 시가 들리면 친정은 언제감? 똑같이 와이프 친적집들도 들릴거? 다음 명절에? 명절은 솔직히 충분히 상의하고 와이프가 반대하면 시가만 가는게 맞는거같고 시아버지일은 와이프가 잘못함
베플ㅇㅇ|2025.04.18 12:36
입장 바꿔 내 엄마가 수술하고 퇴원했는데 남편이 곧 명절인데 뭐하러가 하고 말하면 이혼하자 할 거 같음. 퉤
베플ㅇㅇ|2025.04.18 15:39
효도는 셀프다라고 말하는 애들은 걍 결혼 안하면 됨. 셀프로 효도할거 셀프로 인생 살아가면 되지 결혼은 뭐할라고 함? 결혼은 힘든거는 나눠주고 나눠받을라고 하는건데 힘든거 각자 할거면 걍 혼자사는게 서로 안힘들고 좋지.
베플ㅇㅇ|2025.04.18 12:42
그냥 넘어져서 몇바늘 꼬맨것도 아니고 전립선암이지만 어쨌든 암수술하셨는대 가보는게 맞지 않나?? 난 며느리인데 저집 며느리 되게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