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한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 완전형님이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업로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아들의 손을 꼭 잡고 거리를 걷고 있었다.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황정음 또한 편안한 니트 카디건과 루즈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햇살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따뜻한 봄날 한복판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풍경을 만들어냈다.
함께 포착된 사진에서는 어린 시절만의 천진난만함과, 그 순간을 소중히 지켜보는 엄마의 다정함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사진 = 황정음 SNS한편 황정음은 두 아들의 엄마로, 최근 솔직한 입담과 꾸밈없는 모습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