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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청와대에서 문제를 일으킨 사건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20 01:16
조회 207 |추천 2

오늘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얘가 한게 아닌거 같은데... 아무래도 아닌데."

"왜 계속 얘로 하라고 하지? 이유를 찾아볼 수도 없네."

"이거 아무래도 저 위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

저 위의 지시가 내려온거 같은데.

지금 이게 맞으면 내가 생각하는 사건이 맞다. 얘 지금 사건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는거다.

A사건 : 얘 아니다. 그러나 아닐 가능성이 크다.(무기징역사건)
B사건 : 이게 경찰청에 문제를 많이 일으켜놓은 사건이다. 국회의원 딸까지 연루된 사건이다. 청장 딸까지 연루된 사건이다.

다시 말해서 혐의가 달랐다. A사건 해결하려다가 무리한 수사로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까지 만든 사건이다.

그런데 왜 이 A사건에 집요하게 매달릴까? 이 B시건도 터지는게 여기에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사고쳐 놓은 것도 있다. 엄청나게 욕 먹는다. 이 B사건을 한 방에 해결하려면 A사건의 주동자가 얘면된다. 그런데 얘가 엄청나게 바른 애였는가보데?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는 소리가 들려오죠. 막 내부에서 이거 얘 아니면 우리 다 감옥간다는 소리도 들리죠. 이미 경찰관 감옥갔다.

지금 이렇게 시도가 나왔기 때문에 대통령도 감옥간거다.

이미 알렸다. "그거 니가 잘못한게 아닌데 위에서 니가 한걸로 하라고 한데."

그러면 A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했을까요? 경찰관이 솔직히 겁이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밖에 나와서 이거 다 알렸다.

아마 저기 윗대가리의 망상 속에서 나온 사고방식일텐데요?

어느 여자 애 한명이 그랬죠?

"니 왜 안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모든게 다 끝날거 같은데."

이게 그 말이다. 저 A사건 하나만 맞으면 우리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

지금 저런 행동은 10%만 행동해도 우리나라 다 망하는거다.

"니 잡을려고 할 때마다 대통령 감옥가게 한다."이게 그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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