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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한수민, 자식 농사 대박…딸 민서 선화예고 1학년 장학생 선발

쓰니 |2025.04.20 14:16
조회 76 |추천 1

 박명수(뉴스엔DB), 한수민 씨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 의사 한수민 부부 딸 민서 양이 선화예술고등학교 1학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한수민 씨는 4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서가 선화예술고등학교 입학해서 적응하는 것도 힘들었을 텐데, 1학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며 장학증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장학증서에 따르면 박명수 한수민 부부 딸 민서 양은 1학년 장학생으로 선정돼 1분기 수업료를 면제받았다.

한수민 씨는 "예원학교보다 선발 기준도 매우 까다롭고 해서 이번에 무용과 전체(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에서 1명만 나왔는데 생각도 못했던 장학생이 되다니"라며 "선화예고는 장학금도 1분기 전체나 주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너무 훌륭하신 선생님들과 항상 성실하게 열심히 하는 민서. 아빠 엄마는 민서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춤추면 더이상 바라는 게 없어. 고마워 민서야"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수민 씨는 지난해 민서 양이 받은 실기우수상, 교과우수상, 한국무용부차장 임명장, 모범상 상장 등을 차례로 공개했다. 또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민서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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