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는
곧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게 됩니다.
교황님이 되시자 마자
바티칸의 청소부의 월급을 올려주시는 일로
첫 교황 공식 직무 활동을 시작하신
성 요한 23세 교황 성하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공경이
우리 나라의 새 대통령님께도 그러한 하느님의 사랑의 은총이 종교에 관계 없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며
성 요한 23세 교황 성하께서 시작하시는
1962년 10월 11일 제2차 바티칸 공의회처럼
우리 나라가 보다 더 우리 사회와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갖는 변화를 통하여, 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의 정신에 기반하여
사회적 약자를 가장 먼저 최우선으로 선택하여 확실히 지원하여 사회적 재기를 지원하며 우리 국민 그 누구도 노무현 초선 국회 의원님께서(부산 동구) 대정부 질의에서언급하신 불행하였던 우리 나라의 역사의 비극을 맞이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는 나라가 되어
( 이선희 한바탕 웃음으로 참조)
우리 나라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남의 나라를 돕는 나라가 된 지금처럼, 우리 사회의 사회적 약자 역시 언제인가 우리 사회를 위해 기쁘게 기여하며살아가는 나라가 되도록
우리 헌법의 6대 원리 가운데 하나인 복지 국가의 원리 역시 공산주의의 누명을 쓰는 일 없이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우리의 인권 연대를 통하여 필요한 개헌의 조치들을 검토하는 우리 나라 대한민국 공의회 같은 그런 회의가 열려
튼튼한 인권과 국민 권익 신장을 기반으로 하는 자유 민주주의를 포함하는우리 헌법의 6대 원리가 온전히 풍성하게 구현되는 나라, 보다 나은 우리 나라를 위한 우리의 미래를 당차게 열어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 우리 남북이 하나되는 자주 민주 평화 통일의 새날을 열어 가기 위해 유엔을 설득하고 미중일러 및 유엔의 협력을 얻어내며 개성공단을 재개하고 국제 사회의 평화를 위한 한반도 비핵화와 919 군사 합의를 재개하고 인류의 공동 번영을 위한 정의와 평화의 노력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는 우리 겨레의 하나의 나라가 회복되기를 우리 모두 기대하며, 우리 모두가 우리 자신을 믿고 나아갈 때, 가톨릭 신자들인 우리 한국 천주교회는 우리 안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성 바오로 사도의 격려를 결코 잊지 않고 우리의 신앙을 변함없이 우리 나라 공동체 안에서
공동체 안팎에서 고백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님께
기도하며
2025년 예수 부활 대축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