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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득녀’ 손담비, 붕어빵 딸 안고 행복 미소 “드디어 보양식 먹었어요”

쓰니 |2025.04.20 17:48
조회 16 |추천 0

 손담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산모 보양식을 먹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4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먹어 보았어요. 산모한테 필요한 보양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먹음직스러운 오리탕이 담겼다. 손담비가 출산 후 보양식을 챙겨먹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손담비는 16일 "작은 손과 발로 우리 삶에 찾아온 기적.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따봉(태명)아. 너는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이야.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오빠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한편, 손담비는 앞서 '동백꽃 필 무렵', '언니가 쏜다!', '호캉스 말고 스캉스' 등에 출연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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