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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결혼 김종민 ‘1박2일’ 멤버들에 뒤통수 맞았다 “큰 지탄 받을 것”

쓰니 |2025.04.20 19:05
조회 93 |추천 0

 김종민,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종민이 '1박2일' 멤버들에게 뒤통수를 맞았다.

4월 20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경상남도 거제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후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김종민 우승 조작단' 미션에 나섰다. 김종민이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머지 멤버들의 미션. 김종민이 지거나 이러한 계획이 들킬 경우 미션 실패다.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멤버들이 대놓고 조작에 나선 가운데, 김종민은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멤버들의 고군분투 덕에 김종민은 최종 우승자가 됐고, 담당 PD는 "저녁 식사 복불복 결과, 밥상은 종민 씨를 제외한 다섯 분께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큰 충격을 받았고, 우승의 비밀을 듣고는 "이상하긴 했다"며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김종민은 멤버들에게 "큰 지탄을 받을 것"이라며 악담했고, 멤버들은 "밥 먹고 받겠다"고 반응하며 폭풍 먹방을 펼쳤다.

한편 김종민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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