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린, SM 떠난 제시카와 이렇게 친했어? 꼭 껴안고 “내 모든 상처 치유해줘”

쓰니 |2025.04.20 21:01
조회 3,964 |추천 0

 제시카와 아이린/아이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모델 아이린이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의 생일을 축하했다.

4월 18일 아이린은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내 마음의 상처, 치유, 그리고 많은 숙취를 함께해준 사람을 위해. 내 모든 순간을 함께해준 제시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제시카와 아이린/아이린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린이 제시카와 함께한 여러 순간이 담겼다.

특히 아이린과 제시카는 서로 껴안고 우정을 표하는가 하면 제시카의 친동생인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크리스탈)과도 함께 사진을 남겨 시선을 모은다.

제시카와 아이린/아이린 소셜미디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정말 친했구나", "오랜만에 보니 반가운 투샷",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을 탈퇴했으며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3년 11월 네 번째 미니 앨범 'BEEP BEEP'을 발매했다. 또한 제시카는 2013년부터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교제 중이다.

아이린은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오는 5월 비연예인 남성과 화촉을 밝힌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