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 보고 왔는데 개답답하다 ㅋㅋㅋ
나 06인데 작년 고3때부터 이모 호칭 많이 들음 근데 애기들은 나한테 말 아예 안걸거나 걸어도 호칭 쓰는 경우 한 번도 못 봤는데 꼭 애기엄마들(가끔 아빠도)이 저기 이모한테 뭐뭐 해달라고해~ 이모님한테 뭐뭐해~ 함 근데 톡선 보니까 애기 입장에선 이모 맞고, 애기 교육차원에서 말하는거다 하는데 대체 뭔 교육?
오히려 언어교육에 차질생길것같은데…친족 호칭을 왜 처음 본 직원한테 쓰는거임.. 그리고 애 기준 몇살차이가 나든 엄마의 자매가 이모인건데 그럼 알바생도 최소 30중반은 되어야 맞지 누가봐도 20대초 10대 후반 여자한테 이모 타령은 이상한거 맞음 ㅋㅋㅋㅋ 저기요/직원분 등등 적절한 호칭 많은데? 굳이 꾸역꾸역 애기 기준에서 nn살 정도 차이 나보이니까 이모,nn살 차이나보이니까 언니 이런거 구분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아??ㅋㅋㅋ
그리고 이 톡선 댓글 너가 노안이니까 긁혀서 어쩌구 댓글 달던데 뭐 노안이면 이모 돼도 맞는거냐…오히려 이 말이 이모 호칭 기분 나쁘라고 쓴다는 증거 아님?
어머니 아버지들… 문화랑 시대는 바뀝니다 자기 의견만 맞다고 고집하지 마시고 시류를 읽고 태도를 고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