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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게도

35살.
빡쌔게 살수록 잔인하게도
욕망을 눌러봤자 흘로가는 시간만
의미없어지는. 아껴서 정병되는
그런 나이. 이거든 저거든
계산할 수 없는. 부딪히고 보는
실전인생. 연애도 쥐어짜고짜내서
경험으로 내게 추억을 선물하지
못하면 내 스스로가 느끼는 현실은
너무 잔인하게만 느껴지고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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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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