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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한수민, 장학생 딸 라이딩하는 워킹맘 “민서 기다릴 때 가장 행복”

쓰니 |2025.04.21 10:11
조회 36 |추천 0

 박명수(뉴스엔DB), 한수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박명수 아내 의사 한수민 씨가 열혈 워킹맘 면모를 자랑했다.

한수민 씨는 4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은 민서 시험이 길어서 청담까지 넘어와서 라테. 여기 라테는 정말 미쳤다"는 글과 함께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한수민 씨는 "민서를 기다리고 민서를 태우고 가는 시간들이 가장 행복한 나. 그나저나 몇 달 후부터는 이 카페 매일 오겠구나. 신나"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수민 소셜미디어

박명수 한수민 부부 딸 민서 양은 한국무용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수민 씨는 최근 민서 양이 선화예술고등학교 1학년 유일한 장학생으로 선발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수민 씨는 "이번에 무용과 전체(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에서 1명만 나왔는데 생각도 못했던 장학생이 되다니. 선화예고는 장학금도 1분기 전체나 주신다"며 "너무 훌륭하신 선생님들과 항상 성실하게 열심히 하는 민서. 아빠 엄마는 민서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춤추면 더이상 바라는 게 없어. 고마워 민서야"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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