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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이솔이, 암 투병 고백 이후… “웃으면 복이 온대요”

쓰니 |2025.04.21 20:38
조회 21 |추천 0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날이 너무 좋다. 지금 이대로 조금만 더 오래”라는 글을 게재하며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또 이솔이는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웃으며 복이 온대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솔이는 핑크색 셔츠에 핑크 핑크 한 화장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웃는 사진 많았으면 좋겠다” “예쁘게 웃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특히 최근 이솔이가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던 터라, 그를 응원하는 누리꾼들이 많았다. 현재 이솔이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여전히 항암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김지혜(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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