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연애를하고 헤어졌요. 힘들었지만 견뎌내고 있는찰나 한달쯤 지나서 다시연락이왔어요. 카톡을 주고받고 다시 재회했습니다.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나누고 그사람이 힘든시기에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일에 적극참여하여 도와주었습니다. 정말 허리띠를 졸라매어가며 성장하길 도와주었죠.
수익이발생하면 고생한거 다 보상해주겠다며 이야기하고 녹음까지 직접하더군요. 하는일이 조금씩 성장하자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더니 밀어내기시작하며 연락을피하고 두절되었습니다.
괴씸한마음에 분명 소명할기회를 줬음에도 이렇게 하는거면 댓가는 치러야할거라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돌아온답은 결국 그만하자하자며 고마웠다고하네요. 드라마에서나 보던일들이 저에게 닥치니 왜 복수라는걸 하는지 느꼈습니다.
이사람과의 이별이 화가난게아니라 힘들때 옆에서 도와준사람에 대한 행동이 괴씸해서 참을수가없습니다.
제가 항상 사람은 시작도중요하지만 끝맺음을 잘해야한다고 누누히 이야기했는데 제말을 무시한거죠.
충격적인 대화는 최근 김수현과 김새론의 사건을 보며 아무사이가 아니어도 저런사진은 찍을수있다라고 말하며 본인도 아무사이가 아니어도 얼굴을 맞대고 사진찍을수있다라고 하며 늦바람이 무섭다라고 하더군요. 무슨 뜻일까요?
전혀 이런말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하는일에 변화를하는것은 존중하고 멋진데 힘들때 옆에있어준 사람의 마음에대해서는 변심하지말았어야지싶네요. 영원한건 절대없지만 최소한 상황설명과 사과는했어야지싶네요. 지금도 저와함께한 자료들로 돈을벌고있습니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생각못하는 사람.
가식적인 그사람의 말과 행동들이 저에게 들려올때마다 어떤사람인지 이야기해주고싶네요.
무수히 많은 충격적인 일들과 대화, 증거가 많지만 한번에 다 담을수없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댓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