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엔DB, 서효림 SNS 캡쳐
[뉴스엔 박아름 기자] 서효림이 불륜 루머에 황당해했다.
배우 서효림은 4월 2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불륜 루머가 담긴 글을 공유했다.
해당 글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된 게시물로, 연예인 사건 사고 순위와 이에 대한 설명이 담겼다.
그 중 서효림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 건 지난 2018년 서효림이 클릭비 출신 가수 김상혁과 불륜과 관련된 논란에 휘말렸다는 내용이었다. 해당 글에는 "김상혁이 서효림과의 불법적인 관계를 사생활 유출로 인해 공개적으로 고백했는데 당시 두 사람은 결혼 전 연애와 관련된 비밀을 풀게 되면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고 적혀 있었다.
이에 대해 서효림은 "친구가 보내줬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2018년도 이런 큰 일을 왜 나는 모르는가.. 동명이인일까요?"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이어 서효림은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남겨 황당 루머에 대한 심경을 내비쳤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故 김수미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효림은 지난해 10월 25일 시어머니 김수미를 떠나보내고 눈물을 흘려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김상혁은 쇼핑몰 CEO 송다예와 열애 2년 만인 2019년 결혼했으나 1년 여 만에 성격 차이로 인해 파경을 맞았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