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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

쓰니 |2025.04.22 23:34
조회 445 |추천 1
곧 둘째 출산이라 친정엄마가 첫째 봐주러 집에 오시는데 친정엄마가 시골 마당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어
2주 가까이 집을 비우셔야하니 강아지가 걱정이야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아니여서 엄청 꼬질이고 산책으로는 등산도 다니고 그래서 몸에 진드기도 많아 ㅠ 그래도 정말 사랑으로 키우는 강아진데 털미는 걸 엄청 싫어해서 우리도 맨날 진드기 약만 뿌려주고 털을 바짝 밀지를 못하기도해
우선 내 고민은
진드기가 있어도 받아주는 애견 미용실이 있을까? 지역은 강원도 영월이야
그리고 또 하나는 아무리 털을 다 밀고 깨끗이 씻겼다 해도 신생아가 있는 집에 데려오는 게 괜찮을까..? 돌지난 아이 정도면 괜찮겟지 싶은데 이제 막 태어난 신생아는 무서워서 ㅠ
밖에서 키우는 아이라 호텔이나 다른 집에 맡기는 것도 어렵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 도와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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