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 제가 아이 아직 가지고 있었으면 저보고 제 정신이냐고 중절하라고 지우라고 여러분들 그러실꺼 아니예요? 애 낳지 말라고 하실꺼잖아요 아니신가요? 그러면서 이제는 애 없는데 저보고 왜 그러냐고요?
진짜 본인이셔도 마음 편하게 있으실수 있으세요?
애도 없는데 왜 그러냐는게 할 답변이신가요 진짜?
임신연락두절이면 애 가지고 있는게 맞아요? 복수생각 단 한번도 안드세요? 저는 찢어 갈기고싶은데 저만 그런가요? 애도 없는데 왜 그러냐뇨 ;; 그럼 애 있으면 되는거예요? 낳고 복수하라는건가요?
중절 말하지 않고 저는 그 새퀴도 정신적 고통 받게 아이낳고 다시연락준다고 하고싶을 정도인데요?
몇달만에 연락을 준게 아니고 올 초해도 해결 안하면 등기보내고 낳아서 친자 확인시켜준다고 다 말해놨었습니다 그런데도 응답없었으면 전 뭘 어떻게 하라는거죠?
임신 연락두절일때 아이 낳는거 말고는 복수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왜 여자만 왜 저만 이렇게 고통 받아야 하나요?? 여기 판에 올라온 임신에 관한 글 다 읽어봤는데 여성분에 관한 고통만 많더라고요 .
저는 끝난관계 타이밍 ㅈ 같게 임신됬어요 전화 문자 카톡 싹다 씹고 카톡은 아예 안보고 연락 없었고 그 뒤로 문자도 보냈고 전화도 싹다 씹더라고요
지금 현재는 아이 없습니다 . 그 새퀴는 제가 아이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릅니다 . 문자로 딱 5개월전 해결 안해주니까 낳아서 친부 소송하고 양육비 청구할게
책임지라는거 아니고 일단 같이 병원좀 가줘
이렇게 보내고 그 뒤로 끝났습니다 .
그래서 5개월 동안 준비 많이 했어요 하루하루 울면서 지내다가 이제서야
정신 차렸어요 ,,
1차로 회사에 내용증명 보냈는데 그 새퀴 핸드폰으로 알림가서 이 새퀴가 수령장소를 변경해놔서 수령을 안했더라구요?
집배원님이랑 통화했는데 회사 방문 드렸고 내용증명이여서 본인 만나야해서 회사 방문했고 그 새퀴가 안받겠다하고 우체국으로 찾으러 간다고 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전달이 안됬어요
그리고 그날 새벽에 5개월만에 나중에 만나자
이렇게 왔는데 갑자기 뭔 개소릴까요?
그 전 내용은 카톡은 5개월전 나 병원다녀왔어 지금 만나서 이야기 하자 이거였는데 문자 안본건가요?
그래서 제가 뭔 개소리냐고 내용증명 쳐 받으라고 안받으면 2차 갈거고 너 진짜 아무렇지 않냐고 너 죽고 나죽자고 해결 안되면 청구할거고 다 알릴거야
마지막 기회준다고 같이 책임져 하면서 초음파 사진 보내놨고 대답 쳐 안하면 고소장 간다고 보내니까
몇달만에 갑자기 이렇게 말하면 나 너무 갑작스러워
이러고 있는데 뭔 개소리죠?? 제가 작년에 문자도 엄청 보내놨고 전화도 많이 걸었는데 연락을 못봤다고요? 이게 지금 무슨말인가요??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진짜로 .. 이럴거면 낳아서 아기랑 저랑 둘이 잘 살고 그 새퀴한테 오점 하나라도 찍어줬어야 남는게 있는거 아니였나요 ㅠㅠ 지금 제 옆에 아기 없는거 잘한거 맞을까요 여러분 ?? ㅠ
이 새퀴도 고통 속에 살게 하고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소송 준비 많이 했는데 현실적으로 질 거같네요 ..
제 정신 아니여서 아기 가 있었어야 된다는 생각만 들고 .. 그래요 ..
정말 그 새 퀴 조질방법은 아예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