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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부가 외모평가해서 너무 힘들어요

쓰니 |2025.04.23 01:20
조회 7,985 |추천 21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는 10대 여학생 입니다 저희 고모부는 학원을 운영하시는데요 어릴 적부터 살집도 있고 저도 스스로 이쁜얼굴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고모부는 항상 제가 어릴 적부터 못생겼다, 너보단 우리 딸이 낫지하며 가족들 앞에서 누가 더 나은지 손을 들어보라고 하며 수치심을 주셨습니다 학원에서도 다른친구들과 비교하며 ㅇㅇ이는 엄청 이쁘네? 우리 쓰니는 못생겼는데, 쓰니가 뭐가 이쁘냐는둥 친구들 동생들 앞에서 그러니 저는 정말 부끄럽고 수치심이 들었어요 몇 년 전부터 지금까지 웃고 넘어왔는데
오늘 학원에서 똑같이 외모평가를 하셨는데 친한동생이 언니 스트레스 받겠다라고 말했는데요 그 말을 듣고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전 아직 어리고 고모부네 집과 연을 끊을수도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고모부가 너무 싫어요

추천수21
반대수2
베플ㅇㅇ|2025.04.24 10:56
너네 부모는 입뒀다 뭐한다니?
베플쓰니|2025.04.24 12:57
학원을 공짜로 다니는가 본데 고모부는 한다리 건너라 곱게 안보일수 있어요. 학원비를 내든지 아니면 학원을 안가든지 해야 눈치보고 조심합니다. 그럴 상황이 안되면 이악물고 공부해서 사촌보다 더 좋은 대학가세요. 그래야 무시안당합니다.
베플ㄷㄷㄷㄷㄷ|2025.04.24 12:20
부모님은 뭐라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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