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박주미가 나이를 잊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4월 23일 배우 박주미가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박주미는 넥라인이 깊게 파인 검은색 홀터넥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볼드한 중량감이 눈길을 끄는 골드 체인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으로 우아함을 더했다.

또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화려한 색감의 스카프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박주미는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백옥 피부,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 2023년 8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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