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정동호/사진=민선유기자, 정동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소은이 축구선수 정동호와 결혼 전제 열애설에 휩싸였다.
23일 한 매체는 김소은이 축구선수 정동호와 결혼을 전제로 1년간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소은은 전 축구선수 허범산을 오작교로 정동호와 1년 넘게 열애했다.
그러나 김소은은 또다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초고속으로 부인했다. 김소은은 인터뷰에서 열애설에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해 9월 아센디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다.
또 정동호는 2015년 국가대표로도 발탁돼 활동했으며, 지난 2021년부터 수원FC 소속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