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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축구선수 정동호와 열애설 부인

쓰니 |2025.04.23 16:35
조회 40 |추천 0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소은이 수원FC 소속 축구선수 정동호와의 열애설, 결혼설을 부인했다.


23일 김소은과 정동호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김소은은 언론 보도를 통해 "열애는 절대 아니다 아니다. 결혼이라니 너무 당황스럽다"라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김소은 정동호가 결혼을 전제로 1년 넘게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두 사람이 최근 해외여행을 함께 자주 다니고 있으며, 같은 브랜드 반지를 착용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해 간접적으로 연애 사실을 알렸다는 것이다. 또한 두 사람의 오작교로는 전 축구선수 허범산이 지목됐다.

이에 대해 김소은은 자신이 허범산과 15년 지기 친구이며, 정동호와 함께 세 사람이 골프를 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 여행이 아닌 촬영 차 출장이었다고 해명하며 열애설, 결혼설에 선을 그었다.

김소은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자매바다'로 데뷔했다. '꽃보다 남자' '결혼 못하는 남자' '밤을 걷는 선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2022년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이후 지난해 전 소속사 아센디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독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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