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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공백기' 서신애, 치아 교정 후 근황

쓰니 |2025.04.23 20:46
조회 399 |추천 0

 서신애

활동 공백기를 가진 배우 서신애가 근황을 전했다.

서신애는 23일 자신의 SNS에 '2023년 5월 25일 교정 시작으로 2025년 4월 21일 교정 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치아 교정을 위해 사용했던 장치들도 공개했다. 서신애는 '사실 두 번째 교정이라 좌절했지만 원장님 덕분에 무사히 끝을 봤다. 마지막까지 섬세하게 교정 봐주시고 진찰해 주신 교정과 원장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매번 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아역배우 출신인 그는 최근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교정 치료 후 물오른 미모를 뽐낸 서신애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1998년생인 서신애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여왕의 교실' '악몽선생' '솔로몬의 위증' '날아올라'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2016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해 2022년 졸업했다. 2018년 영화 '당신의 부탁' 출연 이후 7년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서신애 SNS
정하은 기자 (jeong.haeun1@h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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