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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신애라와 여전히 신혼 “결혼 40주년엔 어디 여행 갈까나”

쓰니 |2025.04.24 20:24
조회 51 |추천 0

 

사진=차인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인표가 아내 신애라와의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을 자랑했다.

배우 차인표는 24일 “1995년 결혼해서 신혼여행은 제주도”라고 알렸다.

이어 “2025년 결혼 30년 기념 여행은 하와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차인표는 “40주년에는 어느 섬으로 갈까나”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와 여행지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차인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답게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산은 탔지만, 희망은 타지 않았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 힘내라”라고 전했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돼 향후 재난피해 이웃과 재난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5일에는 KBS 1TV 휴먼다큐멘터리 ‘동행’ 500회 특집에 출격하기도 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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