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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투바투 보넥도→아이돌 잘알 등극 “딸과 조공도 바쳤어요”(철파엠)

쓰니 |2025.04.25 11:06
조회 1,936 |추천 12

 뉴스엔, 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영애가 아이돌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4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애는 "가요도 듣고 막 그렇게 하나요? 뭐 빠져있는 혹시 노래 같은 거 있나요?"라는 질문에 "제 딸이 벌서 15살이다. 그래서 제가 아이돌을 완전히 다 꿰고 있다"라고 했다.

그는 "투바투(투모로우바이투게더)부터 시작해서 NCT, 보넥도(보이넥스트도어) 노래 들으면 다 알구요. 콘서트도 같이 간다. 겸사겸사 저도 젊어지고 저도 딸 따라서 이렇게 같이 조공도 바치고 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이영애는 "저 10대 20대는 뭐 그렇게 빠진 적이 없었는데 제 딸이 이렇게 빠지니까 저까지 그렇게 되더라. 또 아이돌 친구들이 너무 또 열심히 하고. 저도 어리지만 본받을 점도 많더라고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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