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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아나, 배성재 깜짝 등장에 울컥‥최수종 뺨치는 사랑꾼

쓰니 |2025.04.25 11:17
조회 19 |추천 0

 김다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김다영이 예비신랑 배성재의 깜짝 등장에 울컥했다.

김다영은 4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출연 인증샷 일부를 게재했다.

김다영 소셜미디어

영상 속 김다영은 '김영철의 파워FM' 녹화 중 예비신랑 배성재가 등장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김다영의 '철파엠' 마지막 방송을 기념해 깜짝 등장한 것.

김다영은 영상과 함께 "'철파엠' 수다요정 마지막 생방송 현장에 나타난 의문의 남자는? 배수종"이라고 덧붙여 배성재를 연예계 대표 사랑꾼 '최수종'에 빗댔다.

한편 김다영, 배성재는 오는 5월 2년 열애 끝 결혼한다. 김다영은 25일 ‘8뉴스’ 스포츠뉴스 방송을 끝으로 SBS에서 퇴사할 예정이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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