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보낸 간식차에 감동했다.
박경림 소셜미디어박경림은 4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산댁~ 나 텔레토비니? 요즘 아가들은 텔레토비 모를 텐데"라는 글과 함께 장나라가 보낸 간식차 사진을 공개했다.
박경림 소셜미디어사진에 따르면 장나라는 '일산댁'이라는 이름으로 박경림을 위해 간식차를 보냈다. 박경림은 자신의 이름 모양 추로스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박경림 소셜미디어또 박경림은 공연장을 찾은 장나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쌍둥이 같은 엄마 모시고 공연 보러 온 효녀 동생 나라야~ 시엄마 모시고 한 번 더 와야 할 거야~"라는 글을 덧붙였다.
박경림 소셜미디어이에 장나라는 "정말 꿈과 희망이 가득한 드림하이였어요! 멋지고 따뜻한데 신나. 파이팅임돠. 또 갈게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경림은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오는 6월 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