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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시크가 흐른다"…배두나, 배우의 아우라

쓰니 |2025.04.25 20:01
조회 10 |추천 0

 '제12회 마리끌레르 영화제(MCFF)'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진행됐다.


배두나는 블루 컬러 의상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시크한 표정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남다른 아우라

시크 혹은 도도

"손하트 부끄러워요"이승훈(dddisd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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