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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있는 나이든 여자들

ㅇㅇ |2025.04.25 20:47
조회 6,047 |추천 11
나이들고 늙어갈수록 냄새 말도 못해




독한 향수랑 섞이면 진심 과장없이 정신이 혼미할 정도라니까 ㅋ


실제로 직접 맡아보고 경험한 사람들은 절대 반박 못한다 ㅋ
추천수11
반대수26
베플ㅇㅇ|2025.04.25 20:49
결국 글쓴이는 그 여자의 미모와 키를 부러워 했던 난쟁이 메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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